※ 일어 원작(RJ00000000)의 한국어 번역판 입니다. 2차 창작 작품은 다함께 번역 대상이 불가하여
원작자 猫の耳님의 요청으로 DLsite의 허가를 받고 등록되는 작품임을 밝힙니다.
적에게 패배하여, 포로 된 아자레아.
강경한 태도와는 달리 심문관의 애무에 달콤한 신음을 내뱉는다.
전투용으로 개조된 예민한 감각신경으로 초민감 체질이 되었던 것.
거기에 항문이 약점인 것까지 들통나고 만다.
결국 엉덩이를 내민 굴욕적인 모습으로 구속당하여 애널 조교를 받게 되는데…